카테고리
이글루링크
이상한 나라의 어딘가 다른 세계
SHiNart. - 대충Note - 學練堂 - Silverfang의 사랑방 광대의 눈물은... 철갑 좀 두르고 리피시아의 링크용 블로그-_.. 땡큐삐리의 블로그 오랫만에 보는 세상 따뜻한 날은 언제 오는거임..?? 최근 등록된 덧글
삼재인가? 참 오래가는 군...
by 땡큐삐리 at 05/02 돼지코에 커피로 고사를 지내삼. by 땡큐삐리 at 04/28 거의 버려두다시피 한 블로그라.. by NineStars at 04/23 솔까말... 조용히 씹덕질 하.. by 백범 at 10/11 음. 못된것들. 캡콤도 요즘.. by NineStars at 08/31 못된 것들... by 철갑소나무 at 08/29 어.. 예. 뭐 좋아하는 게임이.. by NineStars at 06/06 .... XBOX를 버리고 PS3를.. by WHY군 at 06/06 라이프로그
|
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이 곳은 지극히 개인적인 친분관계를 위한 공간으로서, 특별한 일이 없는 한은 포스팅의 문체가 반말임을 알려드립니다. 2. 주인장은 통신어체, 초성체, 외계어에 꽤나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이상의 것들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고운 말은 쓰지 못하더라도 한글 맞춤법에 의거한 바른 말 사용을 권합니다. 3. 지인이 아니시더라도 방문은 환영입니다. 4. 포스팅 본문 중에 음악이나 동영상을 링크해 둔 경우가 있어서, 배경음악을 켜고 끄는 일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기능이 필요하실 경우, 좌측 달력 아래의 플레이어 버튼을 이용해 주십시오. 5. 2008년 1월 24일 현재, 배경 음악은 어디선가 납치해온 하츠네 미쿠 플레이어 2를 사용했었지만, 서버가 일본쪽인 관계로 전체적인 버벅임을 유발하기에 일단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항목은 배경음악이 바뀌면 수정됩니다. 6. 방명록은 이쪽입니다. 인사를 남기실 분은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붙임: 스킨 편집은 초보적인 수준입니다. 여기저기서 대충 긁어모은 정보로 어설프게 흉내내어 봤는데, 비쥬얼을 강조하다 보니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몇 군데 생겨버렸습니다. 사과드리겠습니다. 배경 그림은 DJ Max의 <Mess it up> 장면 중 일부입니다. 원작자인 TARI & ETER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 by NineStars | 2013/04/23 03:33 | <관리용>
물론 반대로.
징크스라고 할까... 나쁜 예감은 항상 그대로 들어맞고, 좋은 예감은 매 번 틀리고.. 뭐, 결국 일이 끝난 뒤에 끼워맞추는... 그 뭐라더라? 하여간 그런 식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매 번 나의 예감이 이렇게 작동한다고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이번에도 완전히 헛짚었고, 실질적으로 뭔가 시작하기도 전에 끝났다. 음..... 결과만 놓고 보면 시작도 안해서 대미지가 적은 편이라 다행일까. 그래도 대미지가 무시할 수 있을 만큼은 아니었지만, 정말 우연히도 바로 옆에 그 대미지를 완화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과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친구가 된 것은 전화위복이라 생각할 만 하다. 아마도, 나의 많은 10년지기(대부분은 이제 10년이 넘었지만) 친구들과도 맞먹을만한 무게감을 가진, 소중한 친구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밥도 뜸이 들어야 익는 법이고
술도 발효를 해야 맛이 나는 법. 세상만사, 모든 일이 그만큼 시간을 들여서 이뤄지는 법인데 꼴랑 두 달로 뭘 할 수 있단 말인가. 혹자는 두 달만에 못하는게 바보 아니냐고 말할지도 모르겠다만 나는 그런 인스턴트같은 방식은 싫다. 나에게 겨우 두 달은 너무나 짧은 시간이란 말이다. 뜸도 들기 전에 뚜껑 열고 뒤적거리긴 싫다고. 덧. 행여 설익었을까봐 뚜껑도 열지 못하고 약불에 언제까지고 뜸만 들이다 태워먹는게 사실 나지만. 덧2. 뭔가.... 마음이 움직였는데.
유흥, 여가, 취미생활....
죄다 뭐 여유가 있어야 하는거지. 연애도 마찬가지고. 언젠가 얘기한 적 있지만, 난 나 자신에게 맹세컨데 저 하늘 위에 있는 저새끼 대면하면 일단 죽통 갈기고 시작할거다. 사람 존나 괴롭히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자애로운 척 하는 저새끼. 가증스러운 새끼.
배보다 배꼽이 태산만큼 커서 본 소프트보다 미친듯이 쏟아져 나오는 미친 가격의 DLC 들로 배를 불려주던 반다이 남코의 효자 상품, IDOL M@STER.
그 신작을 내면서 유저들의 의견을 외면하고 미친짓을 강행하는 병신 인증을 하더니 떨어져 나간 수많은 엑박의 덕후들을 버리고 결국 플삼으로 발매를 결정. 뭐... 일본 내에서는 아무래도 플삼이 강세니까 어찌 보면 실리를 챙기려는 좋은 결정이라고 볼 수 있지만. ![]() 요런 속보이는 물건까지 내려는 것을 보니 진짜 급하긴 급했나보다. 저게 Vol. 1 이고 벌써 두번째 것도 발표를 한 모양이던데, 아마 전 캐릭터별로 하나씩 내 놓을 셈인데다가 모르긴 몰라도 기존 아이마스 시리즈처럼 매달 새로운 의상과 포즈, 배경 등등을 포함하는 정신나간 DLC들을 팔아먹을 생각이겠지. 콘솔에서 온라인이 활성화 된 것 까지는 좋았지만, 요즘의 일본 게임회사들처럼 개념없이 DLC 가지고 장사하는 미친짓은 제발 좀...
2018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왜 이번에!! 왜 하필 2메가 임기중에!!! 저딴색히가 지 치적으로 삼는 꼴을 봐야 하냐고!!!! 돌아버리겠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