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이글루링크
이상한 나라의 어딘가 다른 세계
SHiNart. - 대충Note - 學練堂 - Silverfang의 사랑방 광대의 눈물은... 철갑 좀 두르고 리피시아의 링크용 블로그-_.. 땡큐삐리의 블로그 오랫만에 보는 세상 해뜨는 날이 그리워~~~ 최근 등록된 덧글
솔까말... 조용히 씹덕질 하..
by 백범 at 10/11 음. 못된것들. 캡콤도 요즘.. by NineStars at 08/31 못된 것들... by 철갑소나무 at 08/29 어.. 예. 뭐 좋아하는 게임이.. by NineStars at 06/06 .... XBOX를 버리고 PS3를.. by WHY군 at 06/06 에너지 전송중...... by 티베리우스 at 05/13 어...쉬운거 아니었나? 요.. by NineStars at 05/07 좀 더 스마트해져야 하는데..... by NineStars at 05/07 라이프로그
|
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이 곳은 지극히 개인적인 친분관계를 위한 공간으로서, 특별한 일이 없는 한은 포스팅의 문체가 반말임을 알려드립니다. 2. 주인장은 통신어체, 초성체, 외계어에 꽤나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이상의 것들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고운 말은 쓰지 못하더라도 한글 맞춤법에 의거한 바른 말 사용을 권합니다. 3. 지인이 아니시더라도 방문은 환영입니다. 4. 포스팅 본문 중에 음악이나 동영상을 링크해 둔 경우가 있어서, 배경음악을 켜고 끄는 일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기능이 필요하실 경우, 좌측 달력 아래의 플레이어 버튼을 이용해 주십시오. 5. 2008년 1월 24일 현재, 배경 음악은 어디선가 납치해온 하츠네 미쿠 플레이어 2를 사용했었지만, 서버가 일본쪽인 관계로 전체적인 버벅임을 유발하기에 일단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항목은 배경음악이 바뀌면 수정됩니다. 6. 방명록은 이쪽입니다. 인사를 남기실 분은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붙임: 스킨 편집은 초보적인 수준입니다. 여기저기서 대충 긁어모은 정보로 어설프게 흉내내어 봤는데, 비쥬얼을 강조하다 보니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몇 군데 생겨버렸습니다. 사과드리겠습니다. 배경 그림은 DJ Max의 <Mess it up> 장면 중 일부입니다. 원작자인 TARI & ETER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 by NineStars | 2012/04/03 23:39 | <관리용>
배보다 배꼽이 태산만큼 커서 본 소프트보다 미친듯이 쏟아져 나오는 미친 가격의 DLC 들로 배를 불려주던 반다이 남코의 효자 상품, IDOL M@STER.
그 신작을 내면서 유저들의 의견을 외면하고 미친짓을 강행하는 병신 인증을 하더니 떨어져 나간 수많은 엑박의 덕후들을 버리고 결국 플삼으로 발매를 결정. 뭐... 일본 내에서는 아무래도 플삼이 강세니까 어찌 보면 실리를 챙기려는 좋은 결정이라고 볼 수 있지만. ![]() 요런 속보이는 물건까지 내려는 것을 보니 진짜 급하긴 급했나보다. 저게 Vol. 1 이고 벌써 두번째 것도 발표를 한 모양이던데, 아마 전 캐릭터별로 하나씩 내 놓을 셈인데다가 모르긴 몰라도 기존 아이마스 시리즈처럼 매달 새로운 의상과 포즈, 배경 등등을 포함하는 정신나간 DLC들을 팔아먹을 생각이겠지. 콘솔에서 온라인이 활성화 된 것 까지는 좋았지만, 요즘의 일본 게임회사들처럼 개념없이 DLC 가지고 장사하는 미친짓은 제발 좀...
2018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왜 이번에!! 왜 하필 2메가 임기중에!!! 저딴색히가 지 치적으로 삼는 꼴을 봐야 하냐고!!!! 돌아버리겠네.
PS3용 온라인 네트워크 서비스 PSN이 서비스를 중지했다가 다시 복구한 지도 조금은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와 홍콩은 문을 닫아 둔 상태이고. (뭐어... 우리나라는 손해만 본다는 시장인데 신경 안쓸만도 하다만) 암튼 PS3를 해킹한다던 지오핫 이라는 해커를 법으로 처리하고 하나 처리하더니 자신감이 생겼는지 '너네 해커들, 우리한테 밉보이면 저언~~~~~~~부 법으로 처리해서 잡아넣을거임. 깝 노노' 하고 헛소리를 작렬하자 전 세계 해커들이 할테면 해봐라 하며 털기 시작한게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 오늘 올라온 소식(루리웹)에 의하면 소니는 그렇게 크게 털리고도 전혀 뭐가 잘못된건지 파악하지도 않고 있는 모양이다. 아니 저 해커가 말한대로라면 이건 뭐 보안의 기본도 없는 놈들이 고객정보를 받아서 온라인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얘기. 돈 안받고 온라인 서비스 하니까 무슨 프리섭이라도 되는 줄 아는건가, 병신중의 상병신집단인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갖은 병신짓을 다 하는 소니를 그저 무한한 사랑으로 감싸주는 소니빠들은 답이 없다. 아마도 국내 PSN 열어주기만 하면 또 어떤 병신짓을 해도 '무료 서비슨데 열어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감사' 하며 뒷구멍 빨아줄 놈들이로세. 나도 PS1, PS2 시절에 게임 많이 했고 지금도 두 기계가 우리집에서 현역으로 돌아가고는 있지만 회사도 참 맘에 안들고 빠돌이들도 악질 중의 악질이라. 어, 그리고.. 저런 병신짓을 하는 소니라도 일본내에선 자국기업 무한 버프를 받아서 멀티 플랫폼으로 발매될 게임들이 일본에선 PS3 독점으로 발매되는걸 보면 뭐라 할 말이 없다. 노력도 없이 날로 먹는 소니와 그저 좋다고 빨아주는 병신들.
캡콤, 소니! 크로스!!
...퓨전이건 크로스건. 두 회사가 이번에 손을 잡고 올린 프로젝트 한 건. PSP -> PS3 HD 리마스터링 타이틀로 발표한 대형 작품,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 HD! 뭐... 몬헌 자체야 게임이 재밌었으니까 깔 생각은 없는데, 소니때문에 발생한 병신 그립도 이건 뭐 그대로 넘어갈 기세고 (참신한 조작계를 선보였던 - 일단 시점 조작만큼은 병신 그립보다 훨씬 편하다고 생각한다 - Wii 버젼의 컨트롤을 SONY MOVE에서 구현할 생각은 없을테고. 뭐라고 해도 다들 참신한 조작계는 버리고 클래식 컨트롤러를 구입해서 병신 그립으로 돌아갔으니까.) 동영상(루리웹 링크)을 보아하니 해상도 향상, 조작계 변경(당연한거지만), 3D 디스플레이 대응 정도를 생각하고 있는 모양인데, 게임 자체의 변경은 기존 PSP 버젼과 완벽하게 연동될 예정이라 없는 것이 당연하다고는 해도 (Wii판과 차이나는 그대로 간다는 얘기) 본가쪽인지 뭔지, 얘네들도 그냥 돈 몇푼 더 벌어보겠다고 컨버젼한다는게 눈에 보인다. 단순 해상도 향상이잖아. 그 좋다는 PS3의 성능이 저거밖에 안되는거? 기왕 컨버젼하면 해상도+텍스쳐 퀄리티 이정도는 함께 올려줘야지. 텍스쳐는 저질 텍스쳐 그대로고 해상도만 올려서 계단현상 없어지니까 우와 그래픽 짱 좋네 이렇게 보이냐? 캡콤도 예전같지 않다는건 전부터 느꼈지만 소니랑 같이 병신짓 하려고 그러니 참 답답하다. 에라이 DLC 팔아먹는데 정신팔린 미친놈들아. ps. 프론티어 국섭은.. 뭐 걔네들이 운영한다는 것 부터 문제였으니까. 그렇지 않아도 기우라스때문에 막장인데 둘이 퓨전하니 이건 개막장이라. ![]() 얼마 전에 영화를 봤기 때문에 생각난 김에 끄적. 뭐, 이번 영화 또한 요즘 나오는 DC 혹은 마블의 다른 수퍼히어로 영화들 처럼 영상 기술의 발달로 코믹스 속이나 게임 속에서만 존재하던 멋진 볼거리들을 현실 세계로 끌어낸 멋진 영화였다. 가끔 재미가 없다거나, 스토리가 별로라는 평이 있어서 생각해 봤는데.. 아니, 자동차가 변신을 하고, 기계들이 인간을 말살시키려 하고, 외계인이 지구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영화들도 많은데 수퍼히어로 무비에서 스토리를 따질 필요가 있나... 마는. 아무튼 생각해봤는데 마이티 토르의 태생부터가 다른 수퍼히어로들과는 다른 점이 문제라고 봐야겠다. 실험 중 사고로 힘을 얻게 된다든지 천재 과학자인데 죽을뻔 하고 자기의 능력을 좋은 일에 쓰기 위해 뭔가 만들어낸다든지 수퍼 벌레한테 물려서 힘을 얻는다든지 목숨 걸고 실험에 참여해서 살아남아 초인적인 힘을 얻는다든지 뮤턴트 능력을 각성한다든지 가족의 죽음때문에 돈지랄로 영웅이 된다든지 방사능이 문제라든지 이런 저런 이유들이 많지만, 대부분의 수퍼히어로들은 후천적인 능력인데다 능력을 얻기 전 후에 위기가 찾아온다든가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토르는 존나 쎈 신, 오딘의 아들이요. 자신 또한 존나 쎈 신이고 하여튼 처음부터 존나 쎄다. 뭐... 보통 말하는 신들처럼 전지전능하지는 않지만... 싸움에 관해서는 전지전능...; 물론 가장 유명한 수퍼히어로 중에 처음부터 존나 쎈 수퍼맨도 있지만 이분은 고향별이 망하는 바람에 홀로 지구에 떨어졌고 그나마도 자기 별에서는 존나 쎄지도 않으니... 그리고 수퍼맨의 경우는 비행 포즈가 완벽했던 그분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오래전부터 유명하기 때문에 스토리에 관한 말이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하여간, 처음부터 존나 쎈 신이 자만하다가 아버지한테 버림받고 힘도 뺏긴 채로 지구로 추방당하는데 정신 못차리고 있다가 아버지 죽었다 소리 듣고 반성+동료와 무고한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희생 콤보로 '수퍼히어로의 마음가짐'을 획득하고 죽었다가 부활한 다음 악당을 때려잡(을려다 말았지만)고 다음 영화에서 봐요 친구들 하고 끝났으니 중간에 들어간 로맨스부터 해서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이 안되어서 재미가 없다고 말하는 듯. 처음부터 존나 쎈 신이 정체성을 깨닫고 수퍼히어로가 되는 과정을 그려 낸(찰지구나!) 영화이며 다른 수퍼히어로 영화들의 첫 편처럼 일종의 성장과정을 보여주었을 뿐인데 이거갖고 재미없다고 하면 안되지. 걱정되지만 미국대장은 스토리면에서 더 재미없을 것 같은데. 다음은 파란불을 볼 차례인가. 미국대장은 좀 더 있어야 나올테니. 아, 그리고 아직 영화화 계획도 없이 조연으로 잠깐 출연한 호크아이 지못미... | ||||||||||||||||||||||||